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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코로나 시대] 백신의 부작용은 무엇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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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에 대한 기대감이 올라가고 있는 시점에 
백신이 오히려 해가 될수 있는 부작용이 있어서 정보를 가지고 왔어요.

그동안 나타난 백신 부작용 사례!!

◇항체의존면역증강(ADE)

전문가들이 가장 우려하는 코로나 백신 부작용은 항체의존면역증강(ADE·Antibody-Dependent Enhancement)이다. 백신을 맞은 다음 바이러스를 무력화하는 중화항체가 체내에서 오히려 바이러스 증식을 돕는 부작용이다. 과거 뎅기열 백신, 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RSV) 백신,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사스) 백신을 개발하거나 접종했을 때 드러났다.

실제로 프랑스 제약회사 시노피가 개발한 뎅기열 백신 ‘뎅그박시아’가 2017년 시판 후 ADE 문제로 사용을 중단한 사례가 있다. 당시 필리핀에서만 약 70명이 사망할 만큼 피해가 컸다. 코로나19와 유사한 사스(SARS) 백신을 개발할 때 동물실험 과정에서 ADE 문제가 나타난 적이 있어서 전문가들이 특히 걱정하고 있다.

 

◇길랑바레 증후군

길랑바레(Guillain-Barre) 증후군은 신경세포에 손상이 생기는 급성 마비질환으로, 백신 부작용으로 나타난 적이 있다.

1976년 미 포드 대통령 시절 신종 돼지독감이 유행하자 미 행정부는 스페인 독감보다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하고 빠른 속도로 백신을 개발해 4500만명에게 접종했다. 그런데 접종자 중 수백명이 길랑바레 증후군을 앓았고 그 결과 최소 30명이 사망했다. 이 경험은 미국 사회에 ‘백신을 맞으면 심각한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는 불신을 남겼다. 이번에도 백신이 나오더라도 맞지 않겠다는 미국 국민이 상당한 이유다.

 

◇아나필락시스

아나필락시스(anaphylaxis)는 특정 물질에 대해 몸에서 과민 반응을 일으키는 것이다. 특정 물질을 극소량만 접촉하더라도 전신에 증상이 나타나는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인데, 대개 즉각적인 반응이 나타난다. 김우주 고대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백신 안에는 백신 물질만 아니라 보존제, 안정제, 항생제 등 여러 물질이 들어 있는데 특정 체질에서 이런 물질들에 과민반응을 보일 수 있다”며 “다수에게서 아나필락시스가 나타나면 그 백신은 쓸 수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기면증

기면증(narcolepsy)은 낮 시간에 과도하게 졸리고 환각과 수면발작을 일으키는 증세다. 2011년 세계보건기구는 2009~2010년 12개국에서 신종플루(H1N1) 예방백신을 접종한 어린이와 청소년에게서 기면증 증상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특히 스웨덴과 아이슬란드, 핀란드 등 북유럽 국가에서 발생 빈도가 높았다. WHO 산하 국제백신안전성 자문위원회는 핀란드에서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의 신종플루 백신 ‘팬뎀릭스’를 접종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증세를 보이는 비율이 접종을 받지 않은 어린이들에 비해 9배에 달했다고 밝혔다.

 

◇장중첩증

장중첩증(intussusceptions)은 장의 일부가 장의 안쪽으로 말려 들어가 복통·구토 등이 나타나는 증상이다. 즉시 치료하면 별다른 문제 없이 회복 가능하지만, 진단과 치료가 늦어지면 치명적일 수도 있다. 1999년 와이어스는 로타바이러스 백신을 개발했는데 1만명에 1명꼴로 이 증상이 나타나자 시장에서 철수했다.

 

푸틴 대통령이 안전성 검증없이 백신을 접종할 경우 이런 부작용들이 속출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등록했는지 궁금하다. 김우주 고대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백신은 건강한 사람에게 투여하는 것이라 특히 안전성 점검이 중요하다”며 “잘못 만든 백신은 바이러스만큼 위험하다. 안전성을 훼손하면서 백신을 개발하는 것은 안하니만 못하다”고 말했네요.

백신 보다는 치료제가 있어야 하고
점진적으로는 집단면역체계로 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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