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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놀면뭐하니? 유두래곤, 린다G, 비룡 ㅎㅎ 완벽한 의상 싹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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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뭐하니에서 부캐들이
완벽하게 옷도 챙기고 
진짜 데뷔를 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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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유재석, 이효리, 비가
올 여름을 강타할 싹쓰리 스타일링을 완성했어요.

2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 이효리, 비의 ‘부캐’ 유두래곤, 린다G, 비룡은
작곡가들의 곡을 픽한 뒤 스타일링 변신에 나섰어요.

이들을 도우러 ‘슈스스’ 한혜연이 등장했어요.

한혜연은
“1990년대 혼성그룹인 디 라이트 이미지를 추천한다.
개성 있는 세 사람이 한데 뭉쳤는데 각자의 개성을 살렸다”고 말했어요.

유두래곤, 린다G, 비룡은 자신들과 닮은 이미지에 만족했고
수많은 의상과 소품을 골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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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린다G 이효리는 크롭티와 푸른 스커트를 입었다.
LA에서 온 콘셉트라 린다G의 의상 소화력은 대단했어요.

유두래곤은 점프수트와 헤어밴드로 멋을 냈고
비룡
카리스마 극대화를 위해 벙거지 모자를
푹 눌러쓰고 근육질 몸매를 뽐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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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의상은 확 달랐다.

이효리는 강렬한 선글라스와 명품 원피스로 고급스러운 매력을 자랑했다.
유두래곤은 1990년대 정장 패션을 뉴트로 트렌드로 재해석했고
비룡은 컬러풀한 재킷으로 꾸러기 이미지를 업그레이드 시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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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의상은 더욱 파격적!!

린다G는 블루 망사 티셔츠와 화려한 패턴의 스키니 패션을 완성했고
비룡은 핑크를 포인트로 삼았어요.
유두래곤은 셰익스피어가
환생한 듯한 이미지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어요. 

‘수발러’ 광희까지 도와 이들의 프로필 및 활동 사진 촬영이 이어졌어요.

세 멤버는 각자가 돋보이는 포즈로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지만
퍼펙트한 ‘케미’를 탄생시겼어요.

 

빨리 데뷔하는 시간을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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