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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능 ] '미스터트롯'의 뽕다발팀 놀라운 점수 획득 : 임영웅, 류지광, 강태관, 황윤성 굿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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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은 2월 안으로 끝나지만, (3월까지 가려나요? ^^)

아직 갈길이 많은듯 여러 대결이 기다리고 있죠. 

임영웅이 조장으로 있는 '뽕다발'팀의 소식이 전해졌네요. 

얌전하게 노래만 불렀는데 갈군무까지 연습해서 호평을 받았네요. 더욱더 많은 팀들이 나와서 발표를 할텐데요.

더욱 더 미스터 트롯 흥미진진해지는 것 같고.

임영웅은 강력한 우승후보 중 한 명이어서 더 주목을 받은 것 같습니다.

임영웅 가수는

실용음악을 전공하고 발라드 가수를 꿈꿨지만 여의치 않았으나, 지역대회에 출전하면서 트로트에서 잠재된 끼를 찾았다고 하며, 이것은 행운이라고 했네요. 임영웅 가수는 발라드로는 각광을 받지 못했지만, 트로트를 만나서 가수로서 데뷔도 하고 활동 중입니다.  * 포천 출신

 

'미스터트롯'의 임영웅, 류지광, 강태관, 황윤성으로 구성된 '뽕다발'팀이 객석을 환호시키며 놀라운 점수까지 획득했다.

13일 오후 10시 방송된 TV조선 서바이벌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서는 본선 3차 기부금 팀미션이 진행됐다. 경연에 나설 첫번째 팀은 다름아닌 응원투표 1위, 임영웅이 속한 '뽕다발'팀이었다. '뽕다발'팀은 꽃다발을 나눠주며 등장해 관객들의 마음을 훔쳤다.

이어 이들은 '10분 내로'를 열창하며 앙증맞고 유쾌한 안무로 관객들과 호흡했다. 임영웅은 그 중에서도 발군의 기량을 보여주며 노련한 실력을 뽐냈다. 박현빈은 분위기 반전에 "이게 무슨 노래야?"라고 물었으나 알고 보니 자신의 노래인 '곤드레만드레' 리믹스 버전이었다. 이에 마스터들은 웃음을 터뜨렸고 '뽕다발'팀은 제대로 반전 무대를 보여줬다. 황윤성은 '곤드레만드레'를 열창하며 '트롯돌' 다운 패기와 열정을 내비쳤다.

강태관은 '곤드레 만드레' 무대 마지막에 쓰러진 연기를 보여줬고 이에 모두들 놀랐다. 이어 바로 '한 오백년'을 선사하며 가창력을 200% 펼쳤다. 대기실에 있던 이찬원은 "저렇게 춤추고 저렇게 노래가 나와?"라며 진심으로 감탄했다.

이어서 다시 흥겨운 분위기로 돌아온 '뽕다발'팀은 멤버 전원이 관객석으로 내려가 관객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함께 춤을 추며 객석과 하나가 됐다. 관객들의 떼창에 '뽕다발'팀도 더욱 즐거이 열창을 이어가며 객석에 보답했다. 공연이 끝난 후 관객들이 봉투에 기부금을 넣기 시작했다. 기부금액은 어떨지 궁금한 가운데 마스터들의 평가가 이어졌다.

뽕다발 팀은 1000점 만점에 954점이라는 놀라운 점수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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